바오 응우옌 감독은 캠코더로 BTS 멤버들의 가족 같은 형제애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BTS의 컴백 준비 여정을 조명하며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 스크리닝 행사가 열리며 화제를 모았다. 바오 응우옌 감독은 캠코더를 활용해 LA에서 BTS 멤버들의 친밀하고 가족 같은 형제애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 다큐는 BTS가 컴백을 준비하는 여정을 조명하며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