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영, 누나 최진실 곁에 영면…오늘 (29일) 16주기

general 😔 부정 스포츠서울 2026-03-28
故 최진영이 누나 최진실 곁에 영면한 지 16년이 흘렀다. 그는 2010년 세상을 떠날 당시 우울증을 겪고 있었으며, 누나 최진실의 사망 이후 홀어머니와 조카를 돌보며 활동을 줄였다. 1990년대 스카이(SKY)라는 예명으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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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m.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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