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이다은이 녹내장 판정 후 우울감을 겪었으나 남편 윤남기의 응원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되찾았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나 가정을 꾸리고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인플루언서 이다은이 고도근시와 녹내장 판정 소식을 전하며 잠시 우울감을 겪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편 윤남기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다시 긍정적인 마음으로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나 가정을 꾸렸으며,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