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영화 '살목지' 촬영 중 귀신 목격 경험 고백

film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3-24
배우 김준한이 영화 '살목지' 촬영 중 스태프들이 꼬마 귀신을 목격한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공포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느꼈다고 밝혔다.
배우 김준한이 영화 '살목지' 촬영 중 스태프들이 꼬마 귀신을 목격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공포 영화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꼈다고 언급했다. '살목지'는 정체불명 형체와 물 속의 존재가 등장하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한다.
관련 인물: 김준한김영성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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