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가 가수 화사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슬로건 'Re:Born MEXICANA'를 내걸었다. 멕시카나는 화사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 재도약을 시도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가수 화사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슬로건 'Re:Born MEXICANA'를 내걸었다. 이는 37년간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외식 시장 트렌드에 맞춰 혁신을 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멕시카나는 화사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이미지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