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 4년 만에 2세 계획 포기 밝혀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25
방송인 미자가 팬들에게 2세 계획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 합쳐 90세가 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인 미자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2세 계획을 포기했음을 알렸다.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홈쇼핑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활약 중인 미자의 근황이 화제다.
관련 인물: 미자김태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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