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 미만 그룹 '아홉', 전속계약 7년 연장 논의 중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25
보이그룹 '아홉'이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당초 4년 계약에서 3년 추가하여 최종 7년 계약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출신 보이그룹 '아홉'이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연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당초 4년 계약이었으나 3년 추가 연장하여 최종 7년 계약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7년 계약이 성사되면 오디션 출신 프로젝트 그룹 중 최장기 활동 그룹이 될 전망입니다.
관련 인물: 아홉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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