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유방암 투병기 공개…고두심 덕에 절제 안 해도 돼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25
배우 이경진이 유방암 투병 중 38kg까지 체중이 빠졌던 힘든 경험을 공개했다. 이경진은 고두심의 도움으로 가슴 절제 없이 치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이경진이 과거 유방암 투병 시절 38kg까지 체중이 빠졌던 힘든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가슴 전 절제 진단을 받았으나, 서울대병원 홍보대사였던 고두심의 도움으로 절제 없이 치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경진은 당시의 고통과 감사함을 눈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관련 인물: 이경진고두심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