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강도 재판 불참 의사에도 법원 증인 소환

general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3-25
배우 나나와 모친이 강도 사건 재판 증인 불참 의사를 밝혔으나 법원이 소환장을 재발송했다. 나나 모녀는 가해자와의 대면을 원치 않아 불출석 신고를 했으나 재판부는 4월 21일로 기일을 지정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모친이 자택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불참 의사를 밝혔으나, 법원이 증인 소환장을 재발송했습니다. 나나 모녀는 가해자와 대면하고 싶지 않다며 여러 차례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재판부는 4월 21일로 기일을 지정하며 두 사람을 다시 소환했으나, 증인 신문 여부에 따라 재판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인물: 나나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