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기소유예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25
씨엘과 강동원 소속사 대표가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이들이 법적 의무를 인지하지 못했고 즉시 등록 절차를 완료한 점을 참작했다.
가수 씨엘과 배우 강동원 소속사 대표가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법적 의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고, 문제 제기 후 즉시 등록 절차를 완료한 점 등을 참작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시민의 국민신문고 제보로 시작되었으며, 관련 법규 위반 시 최대 2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었습니다.
관련 인물: 이채린강동원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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