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측, 어도어에 소송 장기화 중단 촉구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3-26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431억 원 손해배상 소송 장기화에 대해 신속한 심리를 촉구했다. 양측은 전속계약 및 계약 해지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을 계속하고 있다.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은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어도어 측이 소송을 의도적으로 장기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니엘 측은 소송 장기화가 아이돌 활동에 중대한 피해를 주므로 신속한 심리를 요청했습니다. 양측은 전속계약 및 계약 해지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다니엘민희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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