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양이 SNS 사진 보정 논란에 대해 필터만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라엘 양은 악성 댓글로 힘들어하며 눈물을 보였고, 홍진경은 딸의 어려움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최근 SNS 사진 관련 보정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라엘 양은 필터를 사용했을 뿐 추가적인 보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며, 악성 댓글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눈물을 보였다. 홍진경은 딸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딸의 바람에 안타까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