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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사건 증인 출석…4월 21일 재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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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립
스타투데이
2026-03-28
가수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한다. 나나는 지난해 강도 피해를 당했으며, 현재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가수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과 관련하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되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남성 A씨로부터 강도 피해를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나나를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정당방위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으며, 나나는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관련 인물:
나나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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