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놀토' 출연을 앞두고 김동현, 넉살과 같은 팀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수빈은 이들과 함께하면 더 많은 컷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TXT 수빈이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앞두고 김동현, 넉살과 같은 팀이 되고 싶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수빈은 이들과 함께하면 한 컷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출연진들은 애피타이저와 메인 받쓰 등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며 예능감을 뽐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