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영이 별세 16주기를 맞았으며, 그는 배우와 가수 '스카이'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진영은 히트곡 '영원'을 남겼으나 생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가수였던 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6주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1990년 영화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하다가 '스카이(sky)'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도 병행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영원'이라는 히트곡을 남겼으며, 생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