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izi 출신 김준한이 드라마 '응급실' 저작권료가 삶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해 화제다. 김준한은 '주말연석극' 출연 등 꾸준히 배우로 활약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밴드 izi 드러머 출신 배우 김준한이 '응급실'의 저작권료가 삶에 보탬이 된다고 언급해 화제입니다. 그는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김준한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에서 꾸준히 배우로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