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해체 당시 심경 고백 "좋은 어른 한 명만 있었다면"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30
남규리는 씨야 해체 당시 좋은 어른의 부재가 아쉬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씨야는 2011년 해체했으나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하고 5월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팀 해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남규리는 당시 좋은 어른의 부재가 그룹의 성장에 아쉬움을 남겼다고 언급했다. 씨야는 2011년 해체했으나, 데뷔 20주년을 맞아 올해 재결합을 발표하고 5월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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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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