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PD는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제작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적은 제작비로도 좋은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재상 PD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적은 제작비로 좋은 작품을 만들려 노력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다양한 세대가 주인공이 되어 삶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멜로 가족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