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김창민 감독, 폭행 후 뇌사 사망

film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3-31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김창민 감독이 식당 시비 중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로 사망했다. 유가족은 수사 지연을 비판하며 범인에 대한 엄벌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장기기증으로 네 명의 생명을 구한 영화감독 김창민 씨가 폭행을 당해 뇌사 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건은 식당에서 발생한 시비와 몸싸움 중 주먹에 가격당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유가족은 수사 지연과 부실함을 비판하며 범인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김창민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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