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GRAVITY'로 6월 컴백을 확정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김준수가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김준수가 약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GRAVITY'로 컴백을 확정했습니다. 그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왔던 김준수가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GRAVITY'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치 않는 관계를 담았으며, 오는 6월 중 발매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