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굽는아나운서’ 이혜성, 천하제빵 9위로 마무리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3-31
이혜성 아나운서가 MBN '천하제빵'에서 9위로 경연을 마무리하며 데뷔 후 가장 열심히 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명장들과의 경쟁을 통해 느낀 열등감을 진심으로 잘하고 싶은 증거로 분석했다.
이혜성 아나운서가 MBN '천하제빵'에서 9위로 경연을 마쳤으며, 데뷔 후 가장 열심히 임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명장들과의 경쟁을 통해 열등감을 느꼈지만, 이는 자신이 진심으로 잘하고 싶다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이 아나운서는 9위라는 결과에 만족하며 시청자들에게 맛있는 빵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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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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