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카더가든이 만우절에 키즈 유튜버 유이진 군 사진을 자신의 어린 시절이라 속이는 농담을 했습니다. 이 장난에 대해 누리꾼들과 유이진 군 어머니는 '선 넘는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수 카더가든이 만우절을 맞아 인기 키즈 유튜버 유이진 군의 사진을 자신의 어린 시절이라고 속이는 농담을 했습니다. 이 장난에 대해 누리꾼들과 유이진 군의 어머니는 '선 넘는다'며 당황스러움을 표했습니다. 카더가든은 과거 유이진 군과 함께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논란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