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2스타 셰프 안성재가 유튜브를 통해 배달 음식 재주문 기준을 공개했다. 그는 리뷰 없이 고기 상태나 양파 조리 여부 등 맛을 직접 보고 결정한다고 밝혔다.
미슐랭 2스타 셰프 안성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집과 함께 배달 음식 주문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리뷰를 보지 않으며, 고기의 상태나 양파 조리 여부 등 맛을 직접 보고 재주문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파인다이닝 셰프의 일상적인 모습에 흥미를 보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