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의 '라디오스타' 무편집 출연에 대해 전 며느리가 공개적으로 격분하며 비판했다. 며느리 측은 방송에서 문제가 덮이는 것에 큰 상처와 트라우마가 있다고 토로했다.
조갑경·홍서범 부부의 전 며느리가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무편집 출연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격분했습니다. 며느리 측은 방송에서 문제가 덮이는 것에 대해 큰 상처와 트라우마가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논란은 아들 B씨를 둘러싼 외도 및 양육비 갈등에서 비롯되었으며, 제작진의 방송 결정에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