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 멤버 마농이 인스타그램에서 그룹명을 삭제하며 탈퇴설에 휩싸였다. 마농은 건강 회복을 위해 잠정 활동을 중단했으며 회사와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KATSEYE 멤버 마농이 인스타그램 프로필에서 그룹명 'KATSEYE'를 삭제하며 탈퇴설에 휩싸였습니다. 마농은 건강 회복을 위해 잠정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팬들에게 회사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ATSEYE는 곧 새 싱글 'PINKY UP'을 발매할 예정이라, 마농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