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영화 '네마노' 내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화제다. 그는 한국 작품 참여 의지를 밝히며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청춘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네마노) 내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화제입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더욱 성장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청춘 로맨스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한국 작품 참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며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