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참석해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포착됐다. 전지현은 품격 있는 모습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화제가 되었다.
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참석해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투샷을 찍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지현은 품격 있는 모습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녀는 오는 5월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