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창민은 힘든 연기 생활 중 감정 해소를 위해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 특히 소주를 마시던 선배의 죽음 이후 막걸리를 마시게 된 계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막걸리를 즐겨 마시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힘든 연기 생활 속에서 술로 감정을 해소하려 했으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털어놨습니다. 특히, 소주를 마시던 선배가 먼저 세상을 떠난 후 막걸리로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