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태는 '전참시'에 출연해 유기동물 구조센터 활동과 안타까운 보호자 사연을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 방송에서는 배우 겸 대학원생인 이엘리야의 다방면 활동과 성공적인 협상 과정도 함께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강태 'K-동물 아빠'가 '전참시'에 출연해 유기동물 구조센터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는 공군 활주로에서 구조된 개와 극심한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난 보호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 방송에서는 배우 겸 대학원생인 이엘리야의 다방면 활동과 성공적인 협상 과정도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