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과거 미국 학생 비자 거절로 10년간 입국하지 못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가비는 영사들이 자신을 '미국에 눌러 살 것 같다'고 의심했다고 토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댄서 가비가 과거 미국 학생 비자 발급 거절로 인해 10년간 미국에 가지 못했던 씁쓸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영사들이 자신을 '미국에 눌러 살 것 같다'고 의심했다고 토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존박은 이 상황에 대해 '외모로 판단한 것 아니냐'고 언급했고, 가비는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