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SNS를 통해 넷째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음을 공개하며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 기쁨과 함께 책임감 있는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SNS를 통해 행복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 기쁨과 함께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동현은 과거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사실을 먼저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