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난자가 많이 나온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죽을 준비하는 등 임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김지민은 난소 나이가 27세임에도 불구하고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부는 임신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으며, 김준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죽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관련 인물: name김지민rolemainsentimentpositivename김준호rolemainsentimentposi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