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선업튀' 후 2년 만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한다. 변우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2년 만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팬들의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며, 부담보다는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