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량하는 량현량하 시절 수익금이 아버지께 보관되었으나, 아버지의 사망으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눈물로 고백했다. 그는 그럼에도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며 현재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김량하가 과거 듀오 량현량하 시절 벌었던 수익금의 행방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계약 종료 후 아버지께서 수익금을 보관하셨으나,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시면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량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활동했던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