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하츠웨이브가 한·일 조합으로 K밴드 붐의 새로운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로 가요계에 강력한 파동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카카오엔터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청춘' 키워드를 앞세워 K밴드 붐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인 3명과 일본인 2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덤을 구축해왔습니다. 하츠웨이브는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강력한 첫 파동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