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취중 욕설 라이브 논란에 대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하며 아미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해당 발언에 대해 개인적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소신도 함께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취중 욕설 라이브 논란에 대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그는 불편함을 느낀 아미들에게 미안함을 표하며 자제하겠다고 밝혔으나, 욕설 자체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했으며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