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의 신곡 7곡이 욕설 등 사유로 KBS 가요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더블 타이틀곡은 스포티파이에서 첫날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성공했다.
가수 겸 배우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 수록곡 7곡이 KBS 가요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적격 사유로는 욕설, 저속한 표현, 위법 행위 조장 우려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신보의 더블 타이틀곡은 스포티파이에서 첫날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