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4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유일 후보로 부상했다. 이강철 감독은 최원준과 김현수의 활약에 만족하며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
KT 위즈가 개막 4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로 올라섰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유일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KT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4-11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이강철 감독은 최원준의 5타점 활약과 김현수의 결승타를 칭찬하며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