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과 정채연이 90년대 야구 로맨스 드라마 '그린라이트'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야구선수 출신 남자의 캠퍼스 로맨스를 다루며 2027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최현욱과 정채연이 199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그린라이트'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야구선수 출신 남자가 첫사랑을 만나기 위해 법학과에 진학하며 벌어지는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다.
'스토브리그' 제작사가 선보이는 두 번째 야구 소재 드라마로, 2027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