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음악 오디션 형식으로 복귀하며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라는 이름으로 돌아온다. 국민MC 유재석이 진행을 맡으며 참가자 모집은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KBS의 간판 예능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라는 이름으로 돌아온다.
이번 새 기획은 음악 오디션 형식을 띠며, 단순한 실력보다 팀의 서사와 하모니를 중시한다.
참가자 모집은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국민MC 유재석이 진행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