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만든 간식 '두쫀쿠' 200개를 스태프들에게 나누며 따뜻한 미담을 공개했다. 제이홉, 슈가 등 멤버들은 정국의 요리 실력과 스태프를 챙기는 배려심을 칭찬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만든 간식 '두쫀쿠' 200개를 스태프들에게 나누어주는 따뜻한 미담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멤버들은 정국이 스태프들을 위해 계속해서 간식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제이홉, 슈가, 뷔 등 다른 멤버들도 정국의 요리 실력과 배려심을 칭찬하며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