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은 2014년 비행기 흡연 논란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발작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패닉 상태에서 약물 복용과 함께 흡연했으며, 당시 상황에 대해 변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수 김장훈이 2014년 비행기 내 흡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는 이탈리아 공연을 앞두고 겪었던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발작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결국 패닉 상태에서 약물 복용과 함께 흡연을 하게 되었으며, 당시 상황에 대해 변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