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조선 악녀가 빙의되는 로맨틱 코미디 '나의 왕적 숙적'에서 현대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의 새 드라마 '나의 왕적 숙적'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조선 시대 악녀의 영혼이 현대 배우의 몸에 빙의되는 설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임지연은 현대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조선 악녀 강단심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