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tvN 월화 드라마로 편성 확정됐다. 웹소설 원작인 이 드라마는 밀리터리 코미디로 박지훈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 오리지널을 넘어 tvN 월화드라마로 동시 편성되었습니다. 웹소설/웹툰 원작인 이 드라마는 밀리터리 코미디 장르로, 취사병이 퀘스트를 따라 전설이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를 얻은 박지훈이 이번에도 새로운 캐릭터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