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와 이하이가 LA에서 다정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아티스트는 함께 레이블을 설립하고 싱글 'You & Me'를 발매하며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LA에서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최근 함께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싱글 'You & Me'를 발매했습니다.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