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이 요식업 동업 계획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양세형은 산속 숯불 돼지갈비집을 희망했고, 양세찬도 이에 동의하며 동료애를 보였다.
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이 방송에서 요식업 동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양세형은 산속에서 숯불 돼지갈비집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양세찬 역시 이에 동의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다. 두 형제의 찐 호흡이 앞으로의 프로그램에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