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i 드러머 출신 김준한, 응급실 저작권료 자랑

📺 예능 😊 긍정 OSEN 2026-03-29
izi 드러머 출신 김준한이 노래방 차트 5위 곡 '응급실'의 저작권료가 삶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곡이 20년간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izi 드러머 출신 배우 김준한이 '응급실' 저작권료가 삶에 보탬이 된다고 자랑했다. 2005년 izi 드러머로 데뷔한 그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노래방 차트 5위를 기록한 '응급실'은 20년간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민활성이종원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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