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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g 스모 선수, 결혼 발표 후 부상으로 현역 은퇴 확정
general
😔 부정
스타뉴스
2026-04-06
스모 선수 아비코 켄타로가 15전 전패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일본 스모의 전직 1부 리그 선수 아비코 켄타로(쓰루기쇼)가 15전 전패를 기록하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압도적인 체격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발목을 잡은 것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최근 승무원과의 결혼 발표로 화제가 되었던 만큼,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쓰루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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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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