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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하광훈, 22년 만에 신곡 '미스김 라일락'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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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07
변진섭과 하광훈이 22년 만에 협업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발매됐다. 두 사람은 1988년 히트곡으로 인연을 맺고 38년간 함께해 온 사이다.
가수 변진섭과 작곡가 하광훈이 22년 만에 협업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오늘 발매됩니다. 이 곡은 '첫사랑'과 '젊은 날의 추억'이라는 라일락 꽃말의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988년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으로 인연을 시작해 38년간 함께해 온 사이입니다.
관련 인물:
변진섭
하광훈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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