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에게 '애증의 마음'으로 연기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4-07
주지훈은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하지원에게 부담 없는 베테랑 선배라며 호평했다. 주지훈은 작품 속 태섭과 상아의 관계를 애증으로 표현하며 복합적인 감정선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주지훈이 하지원과의 호흡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원을 훌륭하고 주변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베테랑 선배로 칭찬했다. 주지훈은 작품 속 태섭과 상아의 관계를 '애증'으로 규정하며, 사랑과 비즈니스를 분리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선이 매력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 인물: 주지훈하지원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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